THE 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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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Untact _ THE가꿈 대학생 멘토링 / with 지역아동센터
비대면 THE가꿈: 같이의 가치를 이루는 꿈/ 대학생 가꾸미들의 지역아동센터 봉사 프로그램
THE가꿈 대학생 장학 멘토링은
대학생에게는 장학금 제공을 통해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아동들에게는 학습지도와 멘토링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전의 역량을 키워주며
지역아동센터에는 부족한 인력 공백을 해소하고 멘티 아동에게 집중 지원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역아동센터의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고 관계형성이 중요한 시기에 자칫 학력격차가 벌어지거나
코로나 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 (비대면 ZOOM)
- 3차 지역아동센터 - Mentor-Menti 매칭 및 구성.

사진자료 : <THE가꿈> 비대면 Zoom 5기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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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1. 대학생 장학 지원 프로그램 :
극심한 취업난 속 N포세대로 대변되는 우리 사회 대학생들!
대학생 대부분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대학생활에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의 특성상 학업에도 전념할 수 없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대학 등록금, 생활비, 취업의 각종 자격취득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전 긍긍하며 살아가는 청년들이
사회적 가치와 보람, 그리고 이타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면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A군 "장학금 제도가 있었기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B군 "저는 경제적 압박감을 많이 느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순간순간을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향들을
아이들에게 제시해 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 시절에 그리하지 못했으니까요. 당시에 도움 받을 수 있었던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꾸미 멘토가 되어서 학습이나 진로, 정서적인 지지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


2. 지역아동센터의 프로그램 참여 :
방과후 학교와 가정의 중간에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민간에서 시작한 운동으로 정부지원은 가장 최저인 상황!
아동에게 투자하는 비용이 고작 430원~1,180원(1인/1일)에 불과합니다.
부족한 교육, 생활지도와 멘토링을 통한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운동으로
대학생 장학지원 프로그램은 필요충분조건이 갖추어진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학습과 삶의 동기부여와 추진력이 되고 있음을 보고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C아동: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몰랐어요. 또 공부를 잘 안했구요. 센터에 와서 공부하고 집에서는 일절
하지 않았어요. 가꾸미 선생님과 시간이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그 이상으로 재밌었어요. 공부만 할 줄
알았는데 가끔 노래도 틀어주시고 쉬는 시간도 주시고 생각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의 후원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학생 장학 멘토링.
<THE가꿈>입니다.

서울/경기/인천 소재 지역아동센터 50개소와 대학생 70명을 선발하여 진행합니다.
8개월 동안 120시간(50회 이상 방문) 교육 멘토링을 통해 장학금도 지원하게 됩니다.
한 두번의 스쳐 지나가는 봉사가 아니라 장기적이며 정기적, 그리고 그들의 인생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같이의 가치를 이루는 꿈" <THE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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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야기
D 아동 - "저는 가꿈에 참여하기 전에 공부도 잘 안하고 준비도 잘 안했어요. 그런데 공부하고 나면 집에가서 공부해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 드는거예요.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E 가꾸미 - "아이가 영어를 굉장히 싫어했었거든요. 최근에 아이가 이야기하는데 친구들이랑 서점에 가서 영어 문법책을 샀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를 혼자 하고 싶어서 그래서 저한테 막 자랑을 하더라고요.

F 아동 - "일단 수학 성적이 많이 달라졌어요. 공부 안할 때는 50점 밑으로 나오고 그랬는데 2학기 중간고사 때 93점까지 올려봤어요. "

G 아동 - "모의고사 때 제가 원래 2등급하고 있는데 이번에 좀 쉽긴 했지만 1등급으로 올렸어요."

H 가꾸미 - "시험을 보고 문제가 쉬워졌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조금씩 자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I 아동 - "성적 올리고, 공부하는 습관을 길렀어요. 원래 공부를 막막해하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만 했는데 노력하면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J 가꾸미 - "그 친구가 영어를 쭉 하고 있는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한번 이야기를 나누다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그런 상황으로 갔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K 실무자 - "아이들이 의욕을 가지고 나도 무언가를 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그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습니다.

L 가꾸미 - "사회복지 전공하고 있는데요, 강점관점을 배웠지만 아이들을 대할 때 강점에 대하여 이론적으로만 배우지 않고 이렇게 실천적으로
더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가꿈 활동이 끝나도 앞으로 더 상대방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의견이나 그런 것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들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

M 가꾸미 - "아이들을 공감하고 아이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는 그런 능력이 생긴것 같아요. 공감하는 능력말이죠. 그게 큰 변화인것 같습니다."

N 가꾸미 - "약간 자신감 없는 태도가 저에게 있어서 발표할 때에도 두려워하는 마음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적극적이다보니 그 적극성을
제가 배워버린거예요. 수업에도 제가 좀 더 적극적이고 풍성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O 가꾸미 - "언택트시대, 가장 마음이 따뜻하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더가꿈 사업이 처음이라는 그 자체가 마음도 충전이 되고 서로 필요한 학습 등 그런 충족이 된다는 점에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도 순수해지고 제 자신도 책임감을 갖고 임하게 되고, 제 자신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들인것 같아요. 어른들의 삶에 치여살다가 아이들과 이야기 할 때는 제가 치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P 가꾸미 - "바쁘게 지난 시간 속에서 이 아이가 저한테 사실, 굉장히 중요한 존재가 됐고 하루하루 이 아이를 만나면서 느껴지는 행복감 같은 것들이
많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

Q 실무자 - "운동을 하는 아인데, 대학이나 고등학교 진학을 어떻게 할 지 고민을 많이하더라구요. 사실 이런 고민도 몰르고 개구장이에 명랑한 줄만
알았는데 이 고민을 가꾸미 선생님과 이야기했나봐요. 이렇게 아이랑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없는 물리적인 상황에 이 친구한테 오롯이 집중할 수
없어서 속상하지만 가꾸미 활동을 보고 아이에게 좀 더 집중하게 되는 저 자신의 변화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R 실무자 - "지역아동센터 인력이 한정되잖아요? 두 명... 아이들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하지 못하는 부분을 가꿈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충족시켜주는
그런 면이 없지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S 실무자 - "아이들이 평소에는 1:다 의 상황에서 1:1이 되니 선택받았따는 그런 느낌이 종합되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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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미 교육 (짧굵 멘토링 아카이브)
짧굵 멘토링 아카이브는 가꾸미들에게 필요한 교육 콘텐츠들을 지원합니다.
비대면 시대에 필요한 콘텐츠와 현장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공유하고
비대면 학습지원 활동과 아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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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분들
후원 :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
협력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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