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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여름캠프(2022.07.26~07.27)

  • 강은주 2022-08-02 11:04 hit : 36

  •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텐트존도 있었지만 여름에는 더워 이용객들이 없었고 글램핑장은 9동이 있는데 
    우리가 다 예약을 하여서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 없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장소 였다. 
    차량 기사님과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우여곡적 끝에 짐을 싣고 인원 체크 후 늘푸른 체험학교로 출발하였다. 
    아이들과 캠핑장에 도착 후 주의 사항을 전달 받고 물놀이를 위해 옷을 갈아 입고 물총을 들고 풀장에 가서 물놀이를 시작하였고
    점심시간이 되자 밥먹으러 나오자고 하니 우리 물놀이 또 할 수 있어요?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 밥먹고 물놀이 해도 되니깐
    일단 먹으러 가자고 하니 신이나 즐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아이들 점심을 먹자마자 저희 물놀이 가도 되요? 하면서 
    질문을 폭탄을 던지던 아이들 가서 놀자~하니 신나게 발걸음을 옮기고 아이들의 사진을 적당히 찍고 나서 
    아이들과 같이 물총놀이를 하는데 이건 물총놀이가 아니고 일제히 선생님을 향해 공격을 하는 아이들 도저히 같이 못 놀겠다고 
    기권을 하였더니 물총 공격을 중단하였다. 뒤 늦게 도착한 태우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간식으로 어묵탕을 먹기 위해 아이들을 부르러 갔더니 또 질문을 한다. 더 놀수 있어요? 먹고 더 놀자 하니 
    우리 아이들 우랑찬 대답과 함께 물밖으로 나온다. 어묵을 먹고 있는데 체험 시간을 조금 앞당기면 좋겠다고 하셔서 
    간식을 먹고 바로 체험 활동을 하고 저녁시간이 되어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유롭게 놀이 시간을 주었더니 
    아이들이 블루투스 마이크를 가지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피곤한 친구들은 먼저 잠이 들었고 
    부모님들은 수다는 새벽까지 이어졌고 아이들은 모두 잠이 들었다. 
    다음날 복숭아 따기 체험과 최무선 과학관을 관람하고 점심 먹고 귀가를 하였는데 다들 너무 즐거웠는데 웃음 꽃이 피는 캠핑이였다. 
    특히 부모님들과의 시간은 아이들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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